항생제로도 특허를 얻었으며 제초제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글리포세이트!
그러나 그 위험성은 잘 알려져있지 않고, 축소되어있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.
그래서 오늘은 글리포세이트를 짧고 굵게 잘 소개해놓은 영상을 소개드립니다.
아래 요약 해석을 넣어두었으니
핵심만 알고가고 싶으신 분은 참고하셔요!
https://youtu.be/F6eJtQ9bnL0?si=5Qq4lYmJkk7TZ9Mw
다음은 건드리 박사가 알려주는 글리포세이트의 위험성입니다.
영상에 대한 해석 요약이니 구체적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을 꼭 시청하세요!
1.글리포세이트(라운드업)와 디콰트(Diquat)의 위험성 • 유기농이나 non-GMO 식품을 섭취해도 글리포세이트가 대부분의 식품에 들어가 있음 • 최근 대형 농업 기업들은 글리포세이트의 해로움이 알려지자 더 위험한 제초제 ‘디콰트’(Diquat)로 대체하고 있는데, 미국에서만 사용되고 EU, 캐나다 등 주요 국가에서는 이미 금지
위험이 41% 증가한다는 결과가 있음 • CDC(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)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의 80% 이상, 어린이의 87%에서 소변으로 글리포세이트가 검출됨. 산모의 경우 모유를 통해 신생아로 전달까지 될 수 있음
디콰트(Diquat)의 등장과 위험성 • 디콰트는 신경독성, 장누수, 장내 미생물교란을 유발하여 대부분의 국가는 금지 • 미국에서는 이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아 여전히 사용이 늘고 있음
제초제가 가장 많이 남아있는 10가지 식품
귀리(오트밀 포함) - 유기농 제품도 글리포세이트 검출
밀(빵, 파스타, 크래커 등)
옥수수(스낵, 오일, 감미료 포함)
대두(두유, 채식육, 단백질파우더 포함)
병아리콩, 렌틸콩
아침식사용 시리얼(그래놀라, 철분강화시리얼 등)
사과/체리 주스
말린 과일(대추 등, 65%가 글리포세이트 처리)
포도주(유기농 와인도 예외 아님)
일반 방목 아닌 육류(곡물사료에 제초제 잔류)
노출을 줄이는 방법 및 대안 • 유기농 제품과 지역 직거래 농산물을 우선 구매, 재배 관행 질문하기 • 시리얼, 그래놀라바 등 가공식품 피하기. • 과일·채소 충분히 세척(완전 제거는 안 되지만, 일부라도 감소) • 글리신(Glycine), NAC(엔아세틸시스테인) 섭취로 DNA보호 및 글루타치온 생성 (글리신 부족 시 글리포세이트가 DNA의 글리신 자리를 흉내 내어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이론) • 멜라토닌이 풍부한 음식(올리브유, 버섯, 피스타치오 등)도 항산화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